미디어 광고
부동산전문채널
부동산, 경제 전문 채널에서 편성을 진행하여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편집, 매물을 긍정적으로 소개하는 정보전달의 형식을 빌린 전문가 추천 채널입니다.
대표적 채널로는 매일경제 TV, 한국경제 TV, 서울경제 TV 등이 있습니다.
시사.뉴스채널
케이블 TV (연합뉴스, 채널A 등) 방송국에 CF를 제공하는, 채널을 통한 광고입니다.
하루 24시간 동안 특정 컨텐츠를 집중하는 채널로써, 전문 채널을 통해 특정타켓 시청자의 유입을 유도할 수 있어 전환율이 높습니다.
부동산 관련 유효 고객층은 목적성이 분명하므로, 부동산경제전문채널과 더불어 뉴스 및 시사에 관심이 많은 바,
당사는 연합뉴스, 채널A, YTN 등 뉴스채널과의 매칭을 선호합니다. 예산과 상황에 따라 공중파 방송에도 매칭이 가능합니다.
라디오CM 광고
프로그램 광고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내에 포함되어 진행되는 라디오 광고입니다. 보통 방송 중간 DJ의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
멘트 후에 나오는 광고로, 프로그램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광고입니다.br>
SB 광고
SB 광고 (station Break)란 방송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 편성되는 광고로 일반적으로 20초와 30초의
광고 시간으로 집행됩니다. 프로그램 광고와 달리 방송 권역별로 제한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으므로,
전국적인 방송이 필요하지 않은 지역 분양 광고에 효과적입니다.
지하철 LED, 지역 아파트 EV 등 기타 영상 광고
지하철 LED, 지역 아파트 EV 등 기타 영상 광고
전국 아파트, 오피스텔, 빌딩 등 고층 건물에서 필수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 내부에 설치된 TV에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주거, 사무공간의 접점에 위치한 매체로, 지역 및 단지 선택이 가능하여 매우 효율적인 지역마케팅이 가능합니다.
송출간격이 짧으므로 하루 송출 횟수가 높아 강력한 반복 노출, 확실한 각인 효과가 가능합니다.